대전시, 스마트창작터 사업성과 눈에 띄네

3.14(화) 유성 라온호텔서 18개팀 졸업식… 창업 12팀, 매출 14억원 달성
기사입력 2017.03.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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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2016 스마트창작터 사업을 통해 18개 창업팀을 격려하기 위한 졸업식을 14일 오후 4시 유성 라온호텔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2016년부터 3년 동안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에 대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해서 수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졸업식에는 사물인터넷, 앱/웹, 콘텐츠, ICT융복합 등 지식서비스분야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흥원 12개와 센터 6개 창업자들에게 졸업장을 수여하고, 창업자들을 성공 창업의 길로 이끌어준 9인의 멘토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도 진행됐다.

졸업식에 앞서 AVING news 김기대 대표의 “CES, MWC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미리 가 보다”라는 특별강연으로 문을 열어 최근 개최된 해외 유명 전시회의 메가 트렌드에 대한 초청강연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6월부터 진행된 2016년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린스타트업 프로그램 운영 및 사업모델검증 MVP제작 35개 팀, 사업화 지원 12개 팀을 지원하였고, MIK1111(Made In Korea Conference & Networking Party) 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Global Media 우수업체 TOP 3에 지역업체인 빅 픽쳐스, 스퀘어 등 2개 업체가 선정되었고, 미래부 지정 300개 ICT 유망창업기업 중 엔지니어스톡, 씨에스코리아, 빅 픽쳐스, 매드퓨처, 캐치위크 등 지역기업 5개사가 선정되는 등 쾌거를 거두었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창업 12개 팀, 신규 고용창출 17명, 매출액 14억 원을 달성했다”면서 “앞으로 창업자들과 여러 기관들이 유기적인 네트워킹을 통하여 기업들이 국내외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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