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경찰서 진잠파출소 이전 신축 사업 청신호

기재부, 18년도 공용재산 취득계획에 6억 6천 7백만 원 반영 돼
기사입력 2017.05.30 14:4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조승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 갑)은 30일 2018년도 국유재산관리기금 공용재산 취득계획에 진잠파출소 이전 신축사업 예산 6억 6천7백만 원이 최종 포함되어 이전 신축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진잠파출소」는 85년에 신축되어 32년이 경과된 노후 건물이어서 누수현상과 건물 균열, 누전사고가 자주 발생하였다. 특히 유지보수비용이 과다 소요되고 구조안전진단결과 안전평가 D등급 판정을 받았다.
 
또 공간 협소로 인하여 방문 민원인들과 직원 사용에 불편함이 있어왔고, 치안수요 증가 등으로 경찰인력이 보강되었으나 매우 큰 불편함이 있어왔다.
 
이에 유성경찰서와 조승래 의원은 진잠파출소 이전 신축을 추진해왔고 29일 기획재정부 공용재산 취득계획에 예산이 반영되었다.
 
조 의원은 “지금은 진잠파출소 이전 신축 예산이 정부 내 계획에 포함된 것으로 이제 앞으로 정부 예산안 최종 반영과 국회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진잠파출소가 이전 신축되면 민원인들의 편의 제공과 경찰공무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을 갖추게 되어 좀 더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도안뉴스 & doha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Union 도안뉴스 (http://dohan.kr) | 발행인, 편집인 : 이현옥 | Ω 35388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 1328번안길 84(가수원동)[본사] |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1349번길 19(가수원동)[가수원지사] ㅣ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북로 125(도안동)[도안지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남로 26(상대동)[유성지사] 
  • 2015 등록번호 : 대전.아00241(2015.8.28)  | 전화번호 : 042-541-0599 l 010-4512-9450  l fax 042-525-7119  qlstm0115@naver.com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희
    Copyright ⓒ 2015~2018 dohan.kr All right reserved. 
     
도안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