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종합복지관, 장애인 생존수영교실 운영

기존 초등학생 대상 생존수영 확대… 장애인 위기 극복 돕는다
기사입력 2017.06.13 13:0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기성복지관 장애인 생존수영교실.jpg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은 지역 장애시설과 연계해 장애인 대상 생존수영교실을 올해부터 확대·운영한다.
 
공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던 생존수영교실을 이달 13일부터 관내 17개 장애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장애인 생존수영교실은 단계별 수영강습을 통해 기초수영을 충분히 습득 시킨 후, 페트병 활용법, 호흡 훈련, 자기구조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의 과정을 매주 1회 2시간 진행한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일반인 교육과정보다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응급상황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생존수영교실이 장애인들의 수중공포심 극복에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생존수영교실을 통해 장애인들도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생존능력 향상으로 위기상황 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여 안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작권자ⓒ도안뉴스 & doha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Union 도안뉴스 (http://dohan.kr) | 발행인, 편집인 : 이현옥 | Ω 35388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 1328번안길 84(가수원동)[본사] |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1349번길 19(가수원동)[가수원지사] ㅣ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북로 125(도안동)[도안지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남로 26(상대동)[유성지사] 
  • 2015 등록번호 : 대전.아00241(2015.8.28)  | 전화번호 : 042-525-7116 l 010-7582-5600  l fax 042-525-7119  qlstm0115@naver.com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희
    Copyright ⓒ 2015~2016 dohan.kr All right reserved. 
     
도안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