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유성구청장,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수상 영예

민선 5·6기“사람 중심의 행정”펼쳐, 주민 삶의 질 만족도 조사, 비수도권 1위
기사입력 2017.06.15 15:1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15일 열린 제6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에서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유권자의 날(5월 10일)을 맞아, 유권자와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선출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매년 시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유권자시민행동,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이 공동 주최했다.
 
유성구는 그동안 ▲건전한 재정 운용으로 전국 최초 “부채제로 도시” 실현 ▲지역 주민 삶의 질 만족도 조사, 비수도권 1위(전국 5위) ▲지방자치단체 종합경쟁력 상승 지수 전국 2위 ▲중부권 최초 “생활임금제” 도입 ▲민선6기 공약 이행률 97% 달성 (2017년 6월 현재) 등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둬왔다.
 
또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 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에 선정되는 등 구민과의 약속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사람 사는 도시·세대가 공감하는 행복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해 왔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민선5·6기 7년간 함께 한 700여 공직자들의 노력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것으로 어떠한 상보다 값지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항상 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발전과 주민의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만들어가는 데 변함없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올해 6회째로 기초·광역자치단체장, 기초·광역자치단체의회의원, 국회의원, 5개 분야로 공약실천과 정책추진, 선거구민과의 소통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남긴 선출직 공직자를 발굴해 포상한다.
<저작권자ⓒ도안뉴스 & doha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Union 도안뉴스 (http://dohan.kr) | 발행인, 편집인 : 이현옥 | Ω 35388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 1328번안길 84(가수원동)[본사] |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1349번길 19(가수원동)[가수원지사] ㅣ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북로 125(도안동)[도안지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남로 26(상대동)[유성지사] 
  • 2015 등록번호 : 대전.아00241(2015.8.28)  | 전화번호 : 042-525-7116 l 010-7582-5600  l fax 042-525-7119  qlstm0115@naver.com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희
    Copyright ⓒ 2015~2016 dohan.kr All right reserved. 
     
도안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