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매맞는 복수동 센트럴자이 공사현장

기사입력 2017.07.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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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전 서구 복수동 센트럴자이 공사현장에는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생존권 존립 위협에 대한 항의를 보내고 있다.
 
현재 복수동 센트럴자이 공사현장에는 토공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비산먼지, 소음 등이 주민들의 생존권을 해치고 있다'고 주장하는 인근 입주자들이 대거 시위에 나서고 있다.
 
한편, 복수동 A모씨에 따르면 서부경찰서와 공사현장사이에 있는 도로 전선이 늘어져 있어 굉장히 위험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몇 달 동안 아무런 조치도 없이 작업을 하다 최근에야 조치를 취해 위험천만한 상황이 연출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주민들은 '서구청장이 직접 나서서 이를 반드시 해결'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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