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이케아 등 "전국 6개매장 설립에 1조2000억 투자

기사입력 2017.08.3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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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이케아 등 "전국 6개매장 설립에 1조2000억 투자

2017년 회계연도(2016년 9월~2017년 8월)에 이케아 코리아는 작년 대비 6% 상승한 3,6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017년 회계연도 기준 이케아 코리아 직원 수는 1,610명이며, 이케아 패밀리 멤버 가입자 수는 120만 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케아 코리아는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이 이케아를 경험할 수 있도록 10월 19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지구에 이케아 고양점을 오픈한다. 규모는 연면적 16만4000㎡, 지하 3층, 지상 4층이다. 고양점 오픈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북부 지역의 고객들이 더 편리하게 이케아를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계룡이케아 등 "전국 6개매장 설립에 1조2000억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신규 캠페인 일환으로 8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 연남동 빵꼼마(서울 마포구 양화로21길 23)에서 ‘헤이거실(Hej Geösil)’ 팝업 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헤이거실’에서는 이케아가 제안하는 4가지 테마의 쇼룸과 신제품, 2018년 카탈로그를 만날 수 있으며, 거실에 대한 이케아의 다양한 홈퍼니싱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브랜드라마’를 통해 공간 활용 및 자유로운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전달하고자 했다. 이케아 신규 브랜드 드라마는 TV, 인터넷, SNS 등을 통해 29일부터 공개된다.

한편,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2018년 회계연도를 맞아 한 해 동안 집중 조명할 신규 전략 ‘Express yourself 거실을 내 멋대로’를 소개했다. 올해의 주제인 ‘거실’과 관련하여 공간의 활용뿐 아니라 더욱 집을 사랑할 수 있는 홈퍼니싱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Express yourself 거실을 내 멋대로’ 전략은 ‘거실’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재조명한다. 이케아 코리아는 거실이 가족들과 함께 모여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동시에 집에서 가장 선호하는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는 반면 경험이나 시간, 비용 및 공간의 제약을 이유로 대부분 비슷한 모습의 거실에서 살고 있으며, 그 만족도가 낮다는 부분에 집중하고 개선 방안에 대한 솔루션을 찾고자 노력했다. 이케아 코리아는 이번 ‘Express yourself 거실을 내 멋대로'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거실에서 각자를 자유롭게 표현하며 일상을 즐기는 공간으로 꾸밀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홈퍼니싱 아이디어 및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드레 슈미트갈(André Schmidtgall)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이번 ‘Express yourself 거실을 내 멋대로’ 전략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거실’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 보고,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뽐낼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할 수 있길 바란다” 며 “특히, 이케아 고양점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케아의 다양한 홈퍼니싱 영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이케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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