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 하반기 5,801 세대 입주, "세종 하반기 3조 투입"

기사입력 2017.09.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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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2017년 10월부터 연말까지 입주 예정 아파트는 5,801 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세종 보람동 3-2생활권 대방노블랜드 M3 1,002세대, 3-3생활권 M6 공공분양 1,522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11월 대전 대덕구 석봉동 도시개발 금강로하스 엘크루 A-2 / 765 세대, 둔산동 시티팰리스 108세대가 입주하고
세종은 나성동 2-4생활권 세종 포레뷰시즌 2/ 202세대, 보람동 3-2생활권 모아엘가 더테라스 L3/ 498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12월에는 대전에서 관저동 대전5 금성백조예미지 C-1 994세대가 드디어 입주하게 되며, 도안신도시 도안 20블록 행복주택 182세대가 입주한다.
세종은 나성동 2-4생활권 세종마루2/162세대, 대평동 3-1생활권 우남퍼스트빌 L3/ 366세대가 입주하게돼 올해 종착점에 도달할 하게 된다.

한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올해 하반기 중 공공부문 15개 사업에 약 4452억 원을 신규 발주하고, 민간에도 12개 사업에 약 2조5362억 원의 신규 사업을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복청이 오송~청주(2구간) 도로확장,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다정동(2-1생활권)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3건을 발주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산울리(6-3생활권) 부지조성, 산울리(6-3생활권)․해밀리(6-4생활권) 자동크린넷, 나성동(2-4생활권) 도시상징광장 등 총 10건의 공사를 신규 발주한다.
  
세종시교육청도 4생활권 개발에 맞추어 반곡동(4-1생활권) 반곡중학교 및 새빛초등학교 2건을 신규 발주할 예정이다.
  
민간부문은 8383세대에 약 2조5362억 원의 공동주택 및 주상복합을 착수할 예정되며, 특히 어진동(1-5생활권)과 나성동(2-4생활권)은 최고 50층의 주상복합으로서 향후 도시 대표공간(랜드마크)으로 특화시킬 계획이다.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관련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사업 현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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