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섭, 유성복합터미널 제대로 추진되어야

기사입력 2017.12.2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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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동섭의원(더불어민주당/유성2)은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자 선정과 관련하여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옴에 따라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행위로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진입도로 재정투자,용적률 완화 등 예전보다 전폭적인 좋은 조건에도 9월말 사업의향서를 제출했던 8개업체에서 최종 3개업체만이 응모한 결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잘 파악하고 지금까지 불편을 감수했던 대전시민과 유성구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대전을 방문하는 이용자의 입장에서 철저하게 잘 진행시킬 것을 주문했다.
 
그는 이번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진행은 실패한 지난 사례를 교훈삼아 주도면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법적.행정적 절차를 따지고 살펴서 틈실한 사업자,공공의 편익에 부합하는 사업자,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업자를 잘 선정할 것을 권고했다.
 
특히,대전시의회 제234회 정례회 기간중 2018년도 대전시 예산안 심사 예결회의에서 본 의원이 질의중 응모한 3개사업자가 구성한 컨소시엄을 공정한 절차를 위해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주문하자 대전도시공사 사장이 답변한 오는 27일 사업자선정심사위원회 개최와 동시에 3개사업자가 제안한 컨소시엄 구성에 대한 공개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은 더 이상의 지체는 안되기에 법적.행정적 검토를 토대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고 단계별 상황을 시민들께 공개하면서 철저하게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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