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성폭행' 안희정 수사 착수. 靑 게시판에 수사 청원 빗발

안희정 구속수사 청원글 100건 넘어서
기사입력 2018.03.06 12:2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경찰이 6일 여비서를 상습 성폭행한 안희정 충남지사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충남지방경찰은 이날 안 지사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인지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수사는 충남경찰청 2부장(경무관)이 직접 지휘하는 체제로 진행된다.
 
한편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5일 밤부터 "강압에 의한 성폭력범 안희정를 긴급체포해라", "안희정 체포 구속, 김지은 비서 특별보호 조치 청원" 등 안 지사 긴급 체포와 엄중처벌을 촉구하는 글들이 빗발치고 있다.
 
6일 오전 9시 현재 안 지사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청원글이 100건을 넘어설 정도로 국민적 분노와 배신감이 큰 상황이다.
 
VIEWS&NEWS 최병성 기자
<저작권자ⓒ도안뉴스 & doha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 Union 도안뉴스 (http://dohan.kr) | 발행인, 편집인 : 이현옥 | Ω 35388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 1328번안길 84(가수원동)[본사] |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1349번길 19(가수원동)[가수원지사] ㅣ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북로 125(도안동)[도안지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남로 26(상대동)[유성지사] 
  • 2015 등록번호 : 대전.아00241(2015.8.28)  | 전화번호 : 042-541-0599 l 010-4512-9450  l fax 042-525-7119  qlstm0115@naver.com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희
    Copyright ⓒ 2015~2018 dohan.kr All right reserved. 
     
도안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