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총사업비 2,107억) 사업 본격화

박병석 의원, 대전 주요 사업∙지역 핵심 현안사업 추진 성과 빛났다
기사입력 2018.09.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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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2동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사업 (31일) 최종선정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총사업비 2,107억) 사업 본격화
▪정림중-버드내교간 도로개설 (총사업비 906억) 설계비 반영 등
▪서구 전역 외 대전권 노후하수관로 정비(총사업비 978억) 정상 추진
▪평촌산업단지 진입로 (총사업비 440억)국비지원 등..서구(갑) 사업 전부 반영

박병석 의원의 핵심 공약인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하나였던 도마․변동지구 도시재생 사업이 31일 최종선정 됐다.

도마2동 도시재생 사업은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인적이 없고 빈집이 많은 어두운 골목길에 범죄예방 시스템을 도입하고, 소방차․구급차 진입이 어려운 좁은 주택밀집 지역에는 소방시설을 확충 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청년창업지원센터․도심 숲 조성,주차장․도서관․노인정․족욕카페 등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과 세대융합을 통한 마을 일자리 창출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이다.
 
이날 박병석 의원은 “도심 재정비등의 사유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의 주민들의 생활공간을 쾌적한 공간으로 새 단장을 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정부가 제출한 19년 예산(안)에서 서구(갑) 지역사업은 전부 정상추진 될 수 있도록 반영된 것 과 대전시의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가 반영 된 것은 대전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전시․서구청의 공동 노력의 결실 이라”며“이번 9월 정기국회에서 대전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및 기존사업에 대한 국비가 증액 또는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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