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설연휴 전 대전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전국 최고

기사입력 2020.01.23 18:5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20.jpg
 

23일 한국감정원은 2020년 1월 3주(1.20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9% 상승, 전세가격은 0.11% 상승한 가운데, 대전은 최고 수준인 0.52%상승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유성구(0.73%)는 전민ㆍ계산동 등 그간 상승폭 낮았던 단지 위주로, 서구(0.49%)는 둔산동 및 정비사업 확충 등 개발호재 있는 탄방ㆍ월평동 위주로, 동구(0.47%)는 대성ㆍ가오동 구축 위주로 상승하는 등 모든 지역에서 상승세 지속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상승폭(0.09%상승)을 유지한 가운데, 수도권(0.13%→0.12%) 및 서울(0.04%→0.03%)은 상승폭 축소, 지방(0.05%→0.07%)은 상승폭 확대(5대광역시(0.11%→0.15%), 8개도(0.00%→-0.01%), 세종(0.14%→0.34%))됐다.

시도별로는 대전(0.52%), 세종(0.34%), 경기(0.19%), 대구(0.18%), 울산(0.10%), 부산(0.04%), 서울(0.03%) 등은 상승, 제주(-0.08%), 충북(-0.08%), 경북(-0.06%), 강원(-0.06%)은 하락했다.

한편, 세종은 +0.14% → +0.34%로 상승폭이 확대된 가운데 행복도시 내 BRT 노선 인근 등 입지여건 양호한 새롬ㆍ다정동, 대전 직주근접성 양호한 소담동, 조치원 일부 구축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된 가운데 수도권(0.13%→0.14%)은 상승폭 확대, 서울(0.11%→0.10%)은 상승폭 축소, 지방(0.06%→0.08%)은 상승폭 확대(5대광역시(0.09%→0.12%), 8개도(0.02%→0.03%), 세종(0.48%→0.23%))됐다.

시도별로는 대전(0.34%), 세종(0.23%), 울산(0.21%), 경기(0.17%), 대구(0.17%) 등은 상승, 제주(-0.07%), 충북(-0.03%), 경북(-0.02%), 전북(-0.02%)은 하락했다.
<저작권자ⓒ도안뉴스 & doha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Union 도안뉴스 (http://dohan.kr) | 발행인, 편집인 : 이현옥 | Ω 35388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 1328번안길 84(가수원동)[본사] |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1349번길 19(가수원동)[가수원지사] ㅣ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북로 125(도안동)[도안지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남로 26(상대동)[유성지사] 
  • 2015 등록번호 : 대전.아00241(2015.8.28)  | 전화번호 : 042-541-0599 l 010-4512-9450  l fax 042-525-7119  qlstm0115@naver.com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희
    Copyright ⓒ 2015~2018 dohan.kr All right reserved. 
     
도안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