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천안·오송·오창으로 이어지느 충청권 실리콘밸리 구축?

이제는 대전 스타트업 파크를 거점으로...
기사입력 2020.09.11 13:2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은 10일 발표된 중소벤처기업부의 '한국판 실리콘밸리'인 ‘스타트업 파크’ 조성지역으로 대전시(단독형)와 충남 천안시(복합형)의 선정을 축하하였다. 

박 의원은 지난해 7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인천시가 선정되고 대전시가 아깝게 탈락된 평가결과에 대해, 박영선 중기부장관에게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평가항목이 없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스타트업 파크가 선정되어 혁신성장의 중심이 되어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 동료의원들의 많은 공감을 받았었다. 

대전시의 올해 선정에는 대전시장을 비롯한 대전시 공무원들이 스타트업 파크 조성 공모에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특히 궁동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하여 스타트업 파크의 랜드마크 및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앵커건물’ 확보와 신한금융과 투자(1,000억원) 협약 등 대전만의 강점과 대전시의 강력한 추진의지를 부각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박 의원은 “이제는 대전의 스타트업 파크를 벤처창업 거점으로 해서 대전-세종천안-오송오창으로 이어지는 충청권 실리콘밸리(가칭 ‘골든 트라이앵글’) 구축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저작권자ⓒ도안뉴스 & doha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Union 도안뉴스 (http://dohan.kr) | 발행인, 편집인 : 이현옥 | Ω 35388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 1328번안길 84(가수원동)[본사] |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1349번길 19(가수원동)[가수원지사] ㅣ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북로 125(도안동)[도안지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남로 26(상대동)[유성지사] 
  • 2015 등록번호 : 대전.아00241(2015.8.28)  | 전화번호 : 042-541-0599 l 010-4512-9450  l fax 042-525-7119  qlstm0115@naver.com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희
    Copyright ⓒ 2015~2018 dohan.kr All right reserved. 
     
도안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