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2020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기사입력 2020.12.22 17:3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 노후산단 기업지원 및 산단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35억 원 지원
 - 중리동 건강마을 활력 프로젝트 6천 4백만 원 지원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국회의원(대전 대덕·국토교통위)은 “지난 21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5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대전 대덕구가   「2020년 제3차 도시재생뉴딜사업(인정사업)」 과 2021년 도시재생예비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히고,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덕발전의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덕구는 이번 2020년도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으로 33.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대화동 일원 노후 산업단지에 스마트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공공임대상가 복합개발을 추진하여 노후화된 산업단지 재생의 활성화를 촉진시키고 기초생활 인프라 개선을 통해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2021년도 도시재생예비사업에 중리동 건강마을 활력 프로젝트가 선정되어 국비 6,400만원을 지원받아 커뮤니티케어센터 사업을 추진하고 통합돌봄사회적경제조직을 설립하여 돌봄문제 해결을 통한 주민역량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로 생활SOC와 주거환경 개선, 산업·창업지원시설 공급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유휴 공공용지 활용 등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문제 해결을 중점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전국 47곳의 사업지에 ‘25년까지 총 사업비 약 2.6조원을 투입하여 쇠퇴지역을 재생한다.

박영순 의원은 “대덕구가 정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된 것은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뜻 깊게 생각한다”며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으로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일자리, 복지 등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도안뉴스 & doha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Union 도안뉴스 (http://dohan.kr) | 발행인, 편집인 : 이현옥 | Ω 35388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 1328번안길 84(가수원동)[본사] |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1349번길 19(가수원동)[가수원지사] ㅣ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북로 125(도안동)[도안지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남로 26(상대동)[유성지사] 
  • 2015 등록번호 : 대전.아00241(2015.8.28)  | 전화번호 : 042-541-0599 l 010-4512-9450  l fax 042-525-7119  qlstm0115@naver.com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희
    Copyright ⓒ 2015~2018 dohan.kr All right reserved. 
     
도안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