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 본격 추진... 대전사업단 개소

29일 KAIST 문지캠퍼스에 문열어... 세부사업계획 수립, 수행기관 선정 등 착수
기사입력 2022.09.29 16:4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23.png

 

대전시는 29일 KAIST 문지캠퍼스에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위해 대전사업단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대전시 우준호 미래산업과장, 방위사업청 홍수미 방산일자리과장,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최재원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사업단의 지난 6월에 선정된‘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업의 전담기관인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내 경남ㆍ창원 사업단에 이어 개소했다.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은 2026년까지 490억 원(국 245, 시 245)을 투입하여 ▲국방신산업 특화 로드맵 수립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방산특화개발연구실 구축ㆍ운영 ▲특화 연구ㆍ시험ㆍ실증 인프라 지원을 위한 기반 구축 ▲연구개발 성과물의 사업화 지원 ▲국방 창업 및 우수기업 국방시장 진입 지원 등 5개 핵심사업을 통해 방산 중소ㆍ벤처기업 성장을 전주기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사업단은 앞으로 방산 지원 생태계 구축을 위해 ▲세부사업계획 수립 ▲예산 및 성과 관리 ▲수행기관 선정 및 관리 ▲지역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 국방기관, 기업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사업 전반에 대한 업무를 수행한다.


사업단에는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대전시 드론 및 국방산업, 관련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 및 대전시, 대전테크노파크,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담당자 등이 참여했다. 


대전시 김영빈 과학산업국장은 “방위사업청 이전과 더불어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은 국방도시 대전을 조성하는 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최대한의 성과를 도출해 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도안뉴스 & doha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Union 도안뉴스 (http://dohan.kr) | 발행인, 편집인 : 이현옥 | Ω 35388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 1328번안길 84(가수원동)[본사] |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1349번길 19(가수원동)[가수원지사] ㅣ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북로 125(도안동)[도안지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남로 26(상대동)[유성지사] 
  • 2015 등록번호 : 대전.아00241(2015.8.28)  | 전화번호 : 042-541-0599 l 010-4512-9450  l fax 042-525-7119  qlstm0115@naver.com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희
    Copyright ⓒ 2015~2018 dohan.kr All right reserved. 
     
도안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