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흥초등학교 신학기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요

기사입력 2015.09.10 17:4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원신흥초등학교 신학기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요
교통안전 지킴이가 된 꿈나무 지킴이
 
대전원신흥초등학교(교장 김현수)201597일부터 930일까지 꿈나무 지킴이 어르신들이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등하굣길 불법주정차 단속 캠페인을 실시한다.
 
최근 대전원신흥초등학교 진입로 공터에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각종 공사 장비와 불법주정차된 차들로 인해서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학교 앞 진입로는 교직원 차량 뿐 아니라, 통학버스, 학원버스, 식품트럭 등 하루 평균 200여대가 출입하는 유일한 학교 진입로이다. 그런데 이곳이 무질서한 무단주차로 인하여 긴급차량 및 통학버스, 학원 버스 등이 진입하지 못하여 학부모들의 걱정이 많았었다.
 
이에 꿈나무지킴이 어르신들이 손자, 손녀같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아침마다 학교 진입로에 주차되어 있는 차에 리플렛을 배부하는등 캠페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캠페인 활동을 본 김〇〇 학생은 꿈나무 지킴이 할아버지께서 우리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힘쓰고 계시다는 것을 알았다. 앞으로는 등굣길에 봉사해주시는 꿈나무 지킴이 할아버지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안전하게 생활해야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대전원신흥초등학교는 지역 경찰과,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등과 함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보다 안전한 등굣길을 제공하기 위해 캠페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신흥초 - 꿈나무 지킴이...jpg
 
<저작권자ⓒ도안뉴스 & doha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 Union 도안뉴스 (http://dohan.kr) | 발행인, 편집인 : 이현옥 | Ω 35388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 1328번안길 84(가수원동)[본사] |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1349번길 19(가수원동)[가수원지사] ㅣ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북로 125(도안동)[도안지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남로 26(상대동)[유성지사] 
  • 2015 등록번호 : 대전.아00241(2015.8.28)  | 전화번호 : 042-541-0599 l 010-4512-9450  l fax 042-525-7119  qlstm0115@naver.com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희
    Copyright ⓒ 2015~2018 dohan.kr All right reserved. 
     
도안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