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의 오늘(8.24)

86 아시아경기대회 테러방지를 위한 군·경합동훈련
기사입력 2016.08.24 14:4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986.08.24 테러방지를 위한 군·경 합동훈련>

 위 사진보고 깜짝 놀라셨나요? 다행스럽게도 위 사진은 실제상황이 아닌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군인과 경찰특공대의 합동 테러방지 훈련 모습입니다.


<1986.08.24 테러방지를 위한 군·경 합동훈련>

 테러리스트를 진압하기위해 달려가는 군·경의 모습입니다. 실제상황은 아니지만 군인과 경찰의 모습이 진지해 보이고 긴장감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1986.08.24 테러방지를 위한 군·경 합동훈련>


<1986.08.24 테러방지를 위한 군·경 합동훈련>

 위 사진의 장소는 당시 아시안게임에서 각국 선수들이 생활하게 될 선수촌 숙소인데요. 건물 옥상에서 테러장소로 이동하는 훈련모습이 사진이지만 아찔해 보이지 않나요?


<1986.08.24 테러방지를 위한 군·경 합동훈련>

 독가스 살포를 가장한 훈련 모습입니다. 이러한 훈련은 안전태세를 점검하고 관련기관의 현장 적응 및 위기관리대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되는데요. 이날 실시된 훈련은 320여 명의 훈련요원과 구조차 등 최신장비가 동원되었다고 합니다.


<1986.08.24 테러방지를 위한 군·경 합동훈련>

 정상회의나 올림픽과 같은 큰 행사가 있을 때 행사를 잘 준비하고 치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이니 만큼 안전유지도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위 사진을 보니 왠지 든든해 지지 않으시나요? 이런 훈련요원들의 노고가 있어 우리나라는 얼마 전 ‘G20정상회의’, ‘핵안보정상회의’와 같은 큰 행사도 잘 치렀는데요. 앞으로 개최할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도 안전하고 무사히 치러지길 바라봅니다.
<저작권자ⓒ도안뉴스 & doha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Union 도안뉴스 (http://dohan.kr) | 발행인, 편집인 : 이현옥 | Ω 35388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 1328번안길 84(가수원동)[본사] | 대전광역시 서구 벌곡로1349번길 19(가수원동)[가수원지사] ㅣ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북로 125(도안동)[도안지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남로 26(상대동)[유성지사] 
  • 2015 등록번호 : 대전.아00241(2015.8.28)  | 전화번호 : 042-541-0599 l 010-4512-9450  l fax 042-525-7119  qlstm0115@naver.com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희
    Copyright ⓒ 2015~2018 dohan.kr All right reserved. 
     
도안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